“지난주에 전기세 얘기를 슬쩍 꺼냈더니 남친이 계산기 두드리더니 "노트북 65W에 모니터 하나, 하루 9시간이면 한 달 1,600원" 하고 4,800원 보냈어요. 히터는 제가 자니까 원래 트는 거라 빼고요. 계산이 …”
사건의 숫자
노트북 전력65W
하루 일한 시간9시간
계산 한 달 전기세1,600원
보낸 석 달 전기세4,800원
이제 당신 차례
남친, 잘못했나요?
나이트 끝나고 자는 동안 제 원룸에서 재택하는 남친, 석 달 전기세로 4,800원 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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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교대 간호사예요. 남친이 재택인데 자기 집 와이파이가 느리다고 석 달째 제 원룸에 와서 일해요. 저는 나이트끝나고 그 옆에서 자고요.
지난주에 전기세 얘기를 슬쩍 꺼냈더니 남친이 계산기 두드리더니 "노트북 65W에 모니터 하나, 하루 9시간이면 한 달 1,600원" 하고 4,800원 보냈어요. 히터는 제가 자니까 원래 트는 거라 빼고요.
계산이 틀린 것 같진 않은데 왜 이렇게 짜치죠
판결 후 직접 변론 댓글도 달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