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한 아내 반찬이라며 장모님이 저희 냉장고 한 칸에 '사위 손대지 마시오'를 붙이셨습니다 — 잘잘못
시댁·처가사건 제AF95호
임신한 아내 반찬이라며 장모님이 저희 냉장고 한 칸에 '사위 손대지 마시오'를 붙이셨습니다
사건 속 글쓴이 · 30대 · 남 · 경북⏳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시댁·처가 사건
🙍
나 ·글쓴이
고소했어요
⚡
👵
피고 ·장모님
잘못했나요?
임신한 아내 반찬이라며장모님이 저희 냉장고 한 칸에 '사위 손대지 마시오'를 붙이셨습니다
옆으로 넘겨서 사건 보기 →
무슨 일이 있었나
결혼 넉 달 된 장남입니다. 아내가 임신 12주입니다. 장모님이 일주일에 한 번 반찬을 해 오십니다. 감사한 일입니다. 그런데 지난주부터 냉장고 둘째 칸에 테이프로 '○○이 거. 사위 손대지 마시오'를 붙이셨습니다. 전복장, 소고기 장조림, 유기농 과일이 들어 있습니다. 제 반찬은 따…
사건 속 대사로 →
글쓴이의 주장
“결혼 넉 달 된 장남입니다. 아내가 임신 12주입니다. 장모님이 일주일에 한 번 반찬을 해 오십니다. 감사한 일입니다. 그런데 지난주부터 냉장고 둘째 칸에 테이프로 '○○이 거. 사위 손대지 마시오'를 붙이셨습니다…”
이제 당신 차례
장모님, 잘못했나요?
임신한 아내 반찬이라며 장모님이 저희 냉장고 한 칸에 '사위 손대지 마시오'를 붙이셨습니다
1 / 4
📄 전체 사연 보기(186자)
결혼 넉 달 된 장남입니다. 아내가 임신 12주입니다.
장모님이 일주일에 한 번 반찬을 해 오십니다. 감사한 일입니다. 그런데 지난주부터 냉장고 둘째 칸에 테이프로 '○○이 거. 사위 손대지 마시오'를 붙이셨습니다. 전복장, 소고기 장조림, 유기농 과일이 들어 있습니다.
제 반찬은 따로 없습니다. 아내는 "엄마가 웃자고 한 거야. 먹어도 돼" 합니다. 근데 장모님은 다음 주에 오셔서 전복 개수를 세십니다.
제가 서운한 게 이상한 겁니까.
판결 후 직접 변론 댓글도 달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