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이전 도와준 친구가 제가 버리려던 의자 6개를 자기 네일숍으로 가져가고, 용달 추가요금 5만원은 제 카드로 나갔어요 — 잘잘못
친구사건 제AC6F호
카페 이전 도와준 친구가 제가 버리려던 의자 6개를 자기 네일숍으로 가져가고, 용달 추가요금 5만원은 제 카드로 나갔어요
사건 속 글쓴이 · 30대 · 여 · 광주⏳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친구 사건
🙍
나 ·글쓴이
고소했어요
⚡
🧑
피고 ·친구
잘못했나요?
카페 이전 도와준 친구가 제가 버리려던 의자6개를 자기 네일숍으로 가져가고, 용달 추가요금5만원은 제 카드로 나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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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광주에서 카페5년째 하는데 이번에 건물 계약이 끝나서 두 블록 옆으로 옮겼어요. 이전하는 날 고등학교 친구가 아침 8시부터 와서 짐을 날라줬어요. 진짜 고마웠어요.
사건 속 대사로 →
사건 속 한마디1/2
새 매장엔 의자를 새로 들여서 옛날 원목 의자 6개는 폐기물로 버릴 생각이었는데, 친구가 … 하길래 가져가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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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이거 버릴 거면 나 줘, 우리 숍 대기 의자 하게 ”
사건 속 한마디2/2
근데 친구가 용달 기사님한테 … 하고 자기 숍을 한 군데 더 들르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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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이것도 저희 가게로 좀 ”
글쓴이의 주장
“말했더니 친구는 "너 폐기물 스티커값의자 하나에 5천원씩 3만원 아꼈잖아. 나 하루 종일 일했고" 해요. 틀린 말은 아닌데.. 계산이 이게 맞나요?”
사건의 숫자
가져간 의자 수6개
용달 경유 추가요금5만원
의자 폐기물 스티커값5천원
절약한 폐기물 스티커값3만원
이제 당신 차례
친구, 잘못했나요?
카페 이전 도와준 친구가 제가 버리려던 의자 6개를 자기 네일숍으로 가져가고, 용달 추가요금 5만원은 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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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서 카페5년째 하는데 이번에 건물 계약이 끝나서 두 블록 옆으로 옮겼어요. 이전하는 날 고등학교 친구가 아침 8시부터 와서 짐을 날라줬어요. 진짜 고마웠어요.
새 매장엔 의자를 새로 들여서 옛날 원목 의자6개는 폐기물로 버릴 생각이었는데, 친구가 "이거 버릴 거면 나 줘, 우리 숍 대기 의자 하게" 하길래 가져가라 했어요.
근데 친구가 용달 기사님한테 "이것도 저희 가게로 좀" 하고 자기 숍을 한 군데 더 들르게 했어요. 정산할 때 보니까 경유 추가 5만원이 붙어 있었고 그건 제 카드로 나갔고요.
말했더니 친구는 "너 폐기물 스티커값의자 하나에 5천원씩 3만원 아꼈잖아. 나 하루 종일 일했고" 해요. 틀린 말은 아닌데.. 계산이 이게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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