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잘못 브리핑 ·가족 사건
아이 얼굴은 안 올리기로 했는데 친정엄마 프사가 매일 우리 애들이에요. 제가 예민한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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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연년생 키우는데 남편이랑 애들 얼굴은 SNS에 안 올리기로 정했어요. 친정엄마한테도 말씀드렸고요. 근데 엄마 카톡 프사가 매일 바뀌어요. 어제는 둘째 목욕하는 사진이었어요.. 엄마 카톡 친구가 800명이 넘는데 동네 미용실 원장님이 저보고 "둘째 많이 컸네" 하더라구요. 말씀드렸더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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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속 한마디1/1
엄마 카톡 친구가 800명이 넘는데 동네 미용실 원장님이 저보고 … 하더라구요.
글쓴이의 주장
“연년생 키우는데 남편이랑 애들 얼굴은 SNS에 안 올리기로 정했어요. 친정엄마한테도 말씀드렸고요. 근데 엄마 카톡 프사가 매일 바뀌어요. 어제는 둘째 목욕하는 사진이었어요.. 엄마 카톡 친구가 800명이 넘는데 동…”
이제 당신 차례
친정엄마, 잘못했나요?
아이 얼굴은 안 올리기로 했는데 친정엄마 프사가 매일 우리 애들이에요. 제가 예민한 건가요
판결 후 직접 변론 댓글도 달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