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선물로 그려준 그림을 남친이 회사 팀장님한테 30에 팔았음. 내가 예민한 거임?? — 잘잘못
연인사건 제984A호
생일선물로 그려준 그림을 남친이 회사 팀장님한테 30에 팔았음. 내가 예민한 거임??
사건 속 글쓴이 · 20대 · 여 · 경기⏳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연인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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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글쓴이
고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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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 ·남친
잘못했나요?
생일선물로 그려준 그림을 남친이 회사 팀장님한테 30에 팔았음. 내가 예민한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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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남친 생일에 우리 처음 여행 간 강릉 바다를 한 달 동안 아크릴로 그려서 줬음. 출퇴근 지하철에서 스케치하고 주말마다 칠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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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속 한마디1/1
남친이 회사 자리 옆에 걸어놨는데 팀장님이 보고 … 했대.
👔
팀장님
“이런 거 하나 갖고 싶다 ”
글쓴이의 주장
“축하받을 일이라는데 나는 왜 기분이 이렇게 더럽지”
이제 당신 차례
남친, 잘못했나요?
생일선물로 그려준 그림을 남친이 회사 팀장님한테 30에 팔았음. 내가 예민한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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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생일에 우리 처음 여행 간 강릉 바다를 한 달 동안 아크릴로 그려서 줬음. 출퇴근 지하철에서 스케치하고 주말마다 칠한 거.
남친이 회사 자리 옆에 걸어놨는데 팀장님이 보고 "이런 거 하나 갖고 싶다" 했대. 그래서 30 받고 넘김.
"너 그림 실력 인정받은 거야. 30은 다음 달 우리 여행 숙소비 하자"
축하받을 일이라는데 나는 왜 기분이 이렇게 더럽지
판결 후 직접 변론 댓글도 달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