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자기 애 담임 성향을 저한테 묻더니 맘카페에 '현직 교사 친구 피셜'로 올렸어요. 그 담임이 제 동기예요 — 잘잘못
친구사건 제97D0호
친구가 자기 애 담임 성향을 저한테 묻더니 맘카페에 '현직 교사 친구 피셜'로 올렸어요. 그 담임이 제 동기예요
사건 속 글쓴이 · 30대 · 여 · 전북⏳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친구 사건
🙍
나 ·글쓴이
고소했어요
⚡
🧑
피고 ·친구
잘못했나요?
친구가 자기 애 담임 성향을 저한테 묻더니 맘카페에 '현직교사 친구 피셜'로 올렸어요. 그 담임이 제 동기예요
옆으로 넘겨서 사건 보기 →
무슨 일이 있었나
전북에서 초등교사 하고 쌍둥이 키워요. 고등학교 친구 아들이 이번에 제 동기 반에 들어갔어요. 같은 지역이라 동기를 아는 게 이상한 일은 아니에요.
사건 속 대사로 →
사건 속 한마디1/2
친구가 … 묻길래 "꼼꼼하고 숙제 많은 편, 대신 상담은 잘해줘" 정도로 말했어요.
🧑
친구
“그 선생님 어때? ”
사건 속 한마디2/2
동기가 그걸 학부모한테 전해 듣고 저한테 … 물었어요.
🙍
동기
“혹시 너야? ”
글쓴이의 주장
“친구는 "네 이름 안 썼잖아. 좋은 말도 같이 썼고" 해요. 이름은 안 썼죠. 근데 그 동네에서 그 담임 동기인 현직교사가 몇이나 되겠어요.”
이제 당신 차례
친구, 잘못했나요?
친구가 자기 애 담임 성향을 저한테 묻더니 맘카페에 '현직 교사 친구 피셜'로 올렸어요. 그 담임이 제 동…
1 / 6
📄 전체 사연 보기(277자)
전북에서 초등교사 하고 쌍둥이 키워요. 고등학교 친구 아들이 이번에 제 동기 반에 들어갔어요. 같은 지역이라 동기를 아는 게 이상한 일은 아니에요.
친구가 "그 선생님 어때?" 묻길래 "꼼꼼하고 숙제 많은 편, 대신 상담은 잘해줘" 정도로 말했어요. 나쁜 말은 하나도 안 했어요.
근데 그게 지역 맘카페에 올라왔더라고요. "현직교사 친구 피셜, ○○초 3-2담임은숙제 폭탄형이래요. 꼼꼼한 대신 엄마들이 고생할 듯" 거기에 댓글이 40개 달렸어요. 동기가 그걸 학부모한테 전해 듣고 저한테 "혹시 너야?" 물었어요.
친구는 "네 이름 안 썼잖아. 좋은 말도 같이 썼고" 해요. 이름은 안 썼죠. 근데 그 동네에서 그 담임 동기인 현직교사가 몇이나 되겠어요.
판결 후 직접 변론 댓글도 달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