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자기 부모님 앞에서 휴학 중인 나를 '석사 2년차'로 소개함. 맞춰준 내가 이상한 거임?? — 잘잘못
연인사건 제95A9호
여친이 자기 부모님 앞에서 휴학 중인 나를 '석사 2년차'로 소개함. 맞춰준 내가 이상한 거임??
사건 속 글쓴이 · 20대 · 남 · 광주⏳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연인 사건
🙍
나 ·글쓴이
고소했어요
⚡
👩
피고 ·여친
잘못했나요?
여친이 자기 부모님 앞에서 휴학 중인 나를 '석사 2년차'로 소개함. 맞춰준 내가 이상한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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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대학원 휴학하고카페 알바 중임. 지난주에 여친 부모님이랑 처음 밥 먹었는데 가기 전에 여친이 "휴학 얘기는 하지 마, 엄마 걱정 많아" 함. 알겠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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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속 한마디1/2
지난주에 여친 부모님이랑 처음 밥 먹었는데 가기 전에 여친이 …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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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휴학 얘기는 하지 마, 엄마 걱정 많아 ”
사건 속 한마디2/2
근데 앉자마자 여친이 … 하고 소개했고, 어머님이 논문 주제는 뭐냐 졸업은 언제냐 물어보셔서 거짓말이 세 개로 늘어남.
👩
여친
“오빠 석사 2년차야 ”
글쓴이의 주장
“내가 쪼잔한 거임?”
이제 당신 차례
여친, 잘못했나요?
여친이 자기 부모님 앞에서 휴학 중인 나를 '석사 2년차'로 소개함. 맞춰준 내가 이상한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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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휴학하고카페 알바 중임. 지난주에 여친 부모님이랑 처음 밥 먹었는데 가기 전에 여친이 "휴학 얘기는 하지 마, 엄마 걱정 많아" 함. 알겠다 함.
근데 앉자마자 여친이 "오빠 석사 2년차야" 하고 소개했고, 어머님이 논문 주제는 뭐냐 졸업은 언제냐 물어보셔서 거짓말이 세 개로 늘어남. 집 와서 서운하다 했더니 "어차피 내년에 복학하잖아. 순서만 바꾼 거야" 함.
내가 쪼잔한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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