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차 내비에 본가를 '숙제'로 저장해놨습니다. 아버지 모시고 가는데 "숙제까지 23분"이 떴습니다 — 잘잘못
부부사건 제85F2호
아내가 차 내비에 본가를 '숙제'로 저장해놨습니다. 아버지 모시고 가는데 "숙제까지 23분"이 떴습니다
사건 속 남편 · 30대 · 남 · 경북⏳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부부 사건
👨
나 ·남편
고소했어요
⚡
👩
피고 ·아내
잘못했나요?
아내가 차 내비에본가를 '숙제'로 저장해놨습니다. 아버지 모시고 가는데 "숙제까지23분"이 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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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7월에 결혼했고 장남이라본가에 거의 매주 갑니다. 아내 차로요. 지난 일요일 아버지 병원 모셔다 드리고 본가로 가는데 내비가 "숙제까지 23분 남았습니다" 했습니다. 아버지가 "숙제가 어디고" 물으셔서 제가 얼버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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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속 한마디1/2
드리고 본가로 가는데 내비가 … 했습니다.
🙍
내비
“숙제까지 23분 남았습니다 ”
사건 속 한마디2/2
아버지가 … 물으셔서 제가 얼버무렸습니다.
👴
아버지
“숙제가 어디고 ”
남편의 주장
“아내는 "내 차 내비에 내가 뭐라고 저장하든. 매주 가니까 숙제 맞잖아" 합니다. 웃자고 한 거라는데 저는 웃기지가 않습니다.”
이제 당신 차례
아내, 잘못했나요?
아내가 차 내비에 본가를 '숙제'로 저장해놨습니다. 아버지 모시고 가는데 "숙제까지 23분"이 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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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에 결혼했고 장남이라본가에 거의 매주 갑니다. 아내 차로요.
지난 일요일 아버지 병원 모셔다 드리고 본가로 가는데 내비가 "숙제까지 23분 남았습니다" 했습니다. 아버지가 "숙제가 어디고" 물으셔서 제가 얼버무렸습니다.
아내는 "내 차 내비에 내가 뭐라고 저장하든. 매주 가니까 숙제 맞잖아" 합니다. 웃자고 한 거라는데 저는 웃기지가 않습니다.
판결 후 직접 변론 댓글도 달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