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 끝나고 자는 사이에 친구가 여행 날짜 투표를 2시간 만에 마감함. 결과는 내 근무날 — 잘잘못
친구사건 제814B호
나이트 끝나고 자는 사이에 친구가 여행 날짜 투표를 2시간 만에 마감함. 결과는 내 근무날
사건 속 글쓴이 · 20대 · 여 · 대전⏳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친구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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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글쓴이
고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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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고 ·친구
잘못했나요?
나이트끝나고자는 사이에 친구가 여행 날짜 투표를2시간 만에 마감함. 결과는 내 근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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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3교대 간호사 2년차임. 고등학교 친구 넷이서 연말 여행 가자고 한 지 두 달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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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의 주장
“깨서 보니까 숙소 예약까지 끝나 있었음. 친구는 "너 근무 바꿀 수도 있잖아, 바꿔봐. 다들 그날밖에 안 된대" 함. 근무 바꾸는 거 그렇게 쉬운 거 아님. 2시간짜리 투표는 나 빼고 가자는 거랑 뭐가 다른 거임?”
사건의 숫자
간호사 연차2년차
투표 마감 인원3명
투표 진행 시간2시간짜리
이제 당신 차례
친구, 잘못했나요?
나이트 끝나고 자는 사이에 친구가 여행 날짜 투표를 2시간 만에 마감함. 결과는 내 근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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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교대 간호사 2년차임. 고등학교 친구 넷이서 연말 여행 가자고 한 지 두 달째.
나는 근무표 나오면 바로 말하겠다고 했고, 11월근무표가 지난주 금요일에 나옴. 근데 나 그날 나이트끝나고 오전 9시에 잠들었는데, 친구 하나가 단톡에 날짜 투표를 오전 11시에 올리고 오후 1시에 마감함. 3명이 같은 날 찍어서 확정. 그날이 내 이브닝임.
깨서 보니까 숙소 예약까지 끝나 있었음. 친구는 "너 근무 바꿀 수도 있잖아, 바꿔봐. 다들 그날밖에 안 된대" 함.
근무 바꾸는 거 그렇게 쉬운 거 아님. 2시간짜리 투표는 나 빼고 가자는 거랑 뭐가 다른 거임?
판결 후 직접 변론 댓글도 달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