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딸이 냉장고에 '아빠 반주 달력'을 붙여놓고 마신 날마다 빨간 스티커를 붙입니다. 손님 와도 다 봅니다 — 잘잘못
가족사건 제77EB호
대학생 딸이 냉장고에 '아빠 반주 달력'을 붙여놓고 마신 날마다 빨간 스티커를 붙입니다. 손님 와도 다 봅니다
사건 속 글쓴이 · 40대 · 남 · 충남⏳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가족 사건
🙍
나 ·글쓴이
고소했어요
⚡
🧒
피고 ·딸
잘못했나요?
대학생 딸이 냉장고에 '아빠 반주 달력'을 붙여놓고 마신 날마다 빨간 스티커를 붙입니다. 손님 와도 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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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외벌이 공장 관리직 40대입니다. 퇴근하고 소주 한 병이 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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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속 한마디1/1
지난 주말 회사 후배들 왔을 때 그거 보고 다들 웃었습니다. 딸은 …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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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아빠 살리려고 하는 거야 ”
글쓴이의 주장
“딸은 "아빠 살리려고 하는 거야" 합니다. 압니다. 떼달라 하면 제가 못난 아빠입니까.”
사건의 숫자
나이40대
이번 달 빨간 스티커19개
이제 당신 차례
딸, 잘못했나요?
대학생 딸이 냉장고에 '아빠 반주 달력'을 붙여놓고 마신 날마다 빨간 스티커를 붙입니다. 손님 와도 다 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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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벌이 공장 관리직 40대입니다. 퇴근하고 소주 한 병이 낙입니다.
지난달 건강검진에서간 수치가 나왔는데 대학생 딸이 그걸 알고 냉장고에 달력을 붙였습니다. 마신 날 빨간 스티커, 안 마신 날 초록. 이번 달 빨간 게 19개입니다. 지난 주말 회사 후배들 왔을 때 그거 보고 다들 웃었습니다.
딸은 "아빠 살리려고 하는 거야" 합니다. 압니다. 떼달라 하면 제가 못난 아빠입니까.
판결 후 직접 변론 댓글도 달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