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 지 2년이고 저는 취준 3년차, 카페 알바해요. 1주년 때 커플링을반반 내서 맞췄어요. 둘이 합쳐 46만원.
사건 속 대사로 →
글쓴이의 주장
“알바비로25만원이면 저한텐 거의 2주 일한 돈이에요ㅠ 잃어버린 사람이 내는 게 맞지 않나요?”
사건의 숫자
둘이 맞춘 커플링값46만원
반지 하나 가격23만원
다시 맞출 내 몫25만원
나25만원남친 23만원
이제 당신 차례
남친, 잘못했나요?
커플링 잃어버린 남친이 반반 하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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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귄 지 2년이고 저는 취준 3년차, 카페 알바해요. 1주년 때 커플링을반반 내서 맞췄어요. 둘이 합쳐 46만원.
지난주에 남친이헬스장 샤워실에서 반지를 잃어버렸대요. 미안하다고 하더니 다음 날
"같은 디자인 다시 맞추자. 이번엔 사이즈 좀 넉넉하게. 커플링은둘이 끼는 거니까 반반 하는 게 맞지"
제 반지는 멀쩡한데요..? 남친 거 하나만 하면 23만원인데 디자인이 단종돼서 세트로 다시 해야 한대요. 그럼 제 몫이 또 25만원이에요.
알바비로25만원이면 저한텐 거의 2주 일한 돈이에요ㅠ 잃어버린 사람이 내는 게 맞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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