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월급으로 엄마 내복 사는데 여친이 골라주더니, 엄마한테 "제가 고른 거예요" 하고 직접 드림 — 잘잘못
연인사건 제6E2E호
첫 월급으로 엄마 내복 사는데 여친이 골라주더니, 엄마한테 "제가 고른 거예요" 하고 직접 드림
사건 속 글쓴이 · 20대 · 남 · 인천⏳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연인 사건
🙍
나 ·글쓴이
고소했어요
⚡
👩
피고 ·여친
잘못했나요?
첫 월급으로 엄마 내복 사는데 여친이 골라주더니, 엄마한테 "제가 고른 거예요" 하고 직접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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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공기업 신입이고 이번 달에 첫 월급 받음. 엄마 내복이랑 아빠 등산화 사기로 했음. 여친이 "어머님 거는 내가 골라줄게" 해서 같이 백화점 감. 여친이 진짜 30분 넘게 고민해서 골라줌. 결제는 내 카드 1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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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속 한마디1/1
여친이 … 해서 같이 백화점 감.
👩
여친
“어머님 거는 내가 골라줄게 ”
글쓴이의 주장
“나중에 말하니까 "내가 고른 거 맞잖아. 오빠가 산 거 어머님도 다 아셔" 함. 첫 월급 선물이 여친 점수 따는 데 쓰인 느낌인데 이거 내가 쪼잔한 거임?”
사건의 숫자
고민 시간30분
글쓴이 카드 결제액18만원
이제 당신 차례
여친, 잘못했나요?
첫 월급으로 엄마 내복 사는데 여친이 골라주더니, 엄마한테 "제가 고른 거예요" 하고 직접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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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신입이고 이번 달에 첫 월급 받음. 엄마 내복이랑 아빠 등산화 사기로 했음.
여친이 "어머님 거는 내가 골라줄게" 해서 같이 백화점 감. 여친이 진짜 30분 넘게 고민해서 골라줌. 결제는 내 카드 18만원.
주말에 집에 같이 인사 갔는데 여친이쇼핑백을 자기가 들고 있다가 엄마한테 "어머님 이거 제가 고른 거예요. 색깔 맞으실지 모르겠어요" 하고 줌. 엄마는 여친 손 잡고 고맙다고 함. 아빠 등산화는 내가 드렸는데 반응이 확실히 달랐음.
나중에 말하니까 "내가 고른 거 맞잖아. 오빠가 산 거 어머님도 다 아셔" 함.
첫 월급 선물이 여친 점수 따는 데 쓰인 느낌인데 이거 내가 쪼잔한 거임?
판결 후 직접 변론 댓글도 달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