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기다리고 있어요~" 팀장님이 제 육아휴직 복귀일을 팀 단톡에 먼저 공지하셨어요 — 잘잘못
직장사건 제65D5호
"다들 기다리고 있어요~" 팀장님이 제 육아휴직 복귀일을 팀 단톡에 먼저 공지하셨어요
사건 속 글쓴이 · 30대 · 여 · 세종⏳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직장 사건
🙍
나 ·글쓴이
고소했어요
⚡
👔
피고 ·팀장님
잘못했나요?
"다들기다리고있어요~" 팀장님이 제 육아휴직 복귀일을 팀 단톡에 먼저 공지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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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세종에서 공무원 하고 있어요. 1년육아휴직 중이고 원래 1월 복귀 예정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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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의 주장
“공지가 올라간 뒤로는 연장한다고 말하는 게 배신처럼 느껴져요. 팀장님은 환영하려던 거라는데.. 저는 이게 압박으로밖에 안 느껴져요.”
사건의 숫자
육아휴직 기간1년
휴직 연장 고민 기간6개월
팀 단톡 인원14명
팀장 공지 복귀일1월 2일
이제 당신 차례
팀장님, 잘못했나요?
"다들 기다리고 있어요~" 팀장님이 제 육아휴직 복귀일을 팀 단톡에 먼저 공지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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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에서 공무원 하고 있어요. 1년육아휴직 중이고 원래 1월 복귀 예정이었어요.
근데 아이가 어린이집 적응을 못 해서 6개월 연장을 고민하고 있었어요. 인사팀에 문의만 해둔 상태였고요.
어제 팀 단톡(14명)에 팀장님이
"○○ 주무관 1월2일 복귀 확정! 다들기다리고있어요~ 자리 정리해 둡시다"
하고 올리셨어요. 축하 이모티콘이 줄줄이 달렸어요.
팀장님께 개인 톡으로 연장 고민 중이라고 말씀드렸더니 "아 그래? 근데 원래 1월이었잖아. 우리 팀 지금 두 명 빈 거 알지?" 하셨어요. 팀에 휴직자가 저 말고 한 명 더 있어서 다들 힘든 건 저도 알아요.
공지가 올라간 뒤로는 연장한다고 말하는 게 배신처럼 느껴져요. 팀장님은 환영하려던 거라는데.. 저는 이게 압박으로밖에 안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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