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제 고1 딸을 대치동 윈터스쿨 6주에 등록해놓고 320만원 중 160을 보내래요 — 잘잘못
가족사건 제6560호
언니가 제 고1 딸을 대치동 윈터스쿨 6주에 등록해놓고 320만원 중 160을 보내래요
사건 속 글쓴이 · 40대 · 여 · 제주⏳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가족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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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글쓴이
고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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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 ·언니
잘못했나요?
언니가 제 고1 딸을 대치동 윈터스쿨6주에 등록해놓고 320만원 중 160을 보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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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딸이 겨울방학에 서울 이모네 놀러 가고 싶대서 그러라 했어요. 근데 둘이 통화하더니 언니가기숙 윈터스쿨6주를 결제해버렸네요. 설날도 거기서 보내는 일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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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속 한마디1/1
취소하면 위약금 30%고, 딸은 벌써 짐 싸면서 …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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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취소하면 엄마 평생 원망할 거야 ”
글쓴이의 주장
“취소하면 위약금30%고, 딸은 벌써 짐 싸면서 "취소하면 엄마 평생 원망할 거야" 해요. 제가 속 좁은 건가요?”
사건의 숫자
윈터스쿨 등록 기간6주
윈터스쿨 총비용320만원
언니가 요구한 금액160
취소 위약금 비율30%
이제 당신 차례
언니, 잘못했나요?
언니가 제 고1 딸을 대치동 윈터스쿨 6주에 등록해놓고 320만원 중 160을 보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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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겨울방학에 서울 이모네 놀러 가고 싶대서 그러라 했어요. 근데 둘이 통화하더니 언니가기숙 윈터스쿨6주를 결제해버렸네요. 설날도 거기서 보내는 일정이에요.
언니 카톡은 "반만 보내. 나머진 이모 선물. 너 제주엔 학원 없다며". 그 말 한 적 있어요. 근데 우리 애 방학을 왜 언니가 정해요.
취소하면 위약금30%고, 딸은 벌써 짐 싸면서 "취소하면 엄마 평생 원망할 거야" 해요. 제가 속 좁은 건가요?
판결 후 직접 변론 댓글도 달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