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친구가 제 퇴임식 축사를 맡더니 7분 중 5분을 자기 자서전 이야기로 채웠습니다 — 잘잘못
친구사건 제6123호
40년 친구가 제 퇴임식 축사를 맡더니 7분 중 5분을 자기 자서전 이야기로 채웠습니다
사건 속 글쓴이 · 60대 이상 · 남 · 서울⏳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친구 사건
🙍
나 ·글쓴이
고소했어요
⚡
🧑
피고 ·친구
잘못했나요?
40년 친구가 제 퇴임식축사를 맡더니 7분 중 5분을 자기 자서전 이야기로 채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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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교장으로 정년 퇴임했습니다. 축사는 대학 동기이자 40년 친구에게 부탁했습니다. 친구가 축사7분 중 5분을 작년에 낸 자기 자서전 이야기로 채웠습니다. "제 책에도 썼지만" 하고요. 끝에 "책은 입구에 있습니다" 했고, 입구에 진짜 책 30권이 놓여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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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속 한마디1/3
친구가 축사 7분 중 5분을 작년에 낸 자기 자서전 이야기로 채웠습니다. …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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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제 책에도 썼지만 ”
사건 속 한마디2/3
끝에 … 했고, 입구에 진짜 책 30권이 놓여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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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책은 입구에 있습니다 ”
사건 속 한마디3/3
끝에 "책은 입구에 있습니다" 했고, 입구에 진짜 책 30권이 놓여 있었습니다. 친구는 …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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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자네 얘기도 책에 한 장 있잖나 ”
글쓴이의 주장
“친구는 "자네 얘기도 책에 한 장 있잖나" 합니다. 웃고 넘겨야 합니까.”
사건의 숫자
둘의 친구 관계40년
축사 시간7분
자서전 이야기5분
입구에 놓인 친구 책30권
이제 당신 차례
친구, 잘못했나요?
40년 친구가 제 퇴임식 축사를 맡더니 7분 중 5분을 자기 자서전 이야기로 채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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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장으로 정년 퇴임했습니다. 축사는 대학 동기이자 40년 친구에게 부탁했습니다.
친구가 축사7분 중 5분을 작년에 낸 자기 자서전 이야기로 채웠습니다. "제 책에도 썼지만" 하고요. 끝에 "책은 입구에 있습니다" 했고, 입구에 진짜 책 30권이 놓여 있었습니다.
친구는 "자네 얘기도 책에 한 장 있잖나" 합니다. 웃고 넘겨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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