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표 짜는 선배가 자기 남친 생일 주에 오프를 몰고, 저는 나이트 5연속입니다 — 잘잘못
직장사건 제5FED호
근무표 짜는 선배가 자기 남친 생일 주에 오프를 몰고, 저는 나이트 5연속입니다
사건 속 글쓴이 · 20대 · 여 · 대전⏳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직장 사건
🙍
나 ·글쓴이
고소했어요
⚡
🙍
피고 ·선배
잘못했나요?
근무표짜는선배가 자기 남친 생일 주에 오프를 몰고, 저는 나이트5연속입니다
옆으로 넘겨서 사건 보기 →
무슨 일이 있었나
대학병원 병동 간호사 2년차예요.
사건 속 대사로 →
글쓴이의 주장
“근무표짜는 사람이 자기 오프 먼저 챙기는 거, 원래 다 이런 건가요?”
사건의 숫자
나이트 연속 수5연속
병동 나이트 한도3개까지
오프 수4개
신청 오프 수1개
추석 근무일3일
이제 당신 차례
선배, 잘못했나요?
근무표 짜는 선배가 자기 남친 생일 주에 오프를 몰고, 저는 나이트 5연속입니다
1 / 5
📄 전체 사연 보기(315자)
대학병원 병동 간호사 2년차예요.
저희 병동은 근무표를 연차 높은 선배가 짜요. 다음 달 근무표가 나왔는데 그 선배가11일부터 16일까지 오프4개에 이브닝 2개였어요. 그 주가 선배 남친 생일이랑 1주년이 겹친다는 건 병동 사람 다 알아요. 단톡에 제주도 숙소 캡처를 올렸었거든요.
그 주에 저는 나이트5연속이에요. 원래 저희 병동 원칙이 나이트 연속 3개까지예요. 신청 오프도 저는 1개 넣었는데 반영 안 됐어요.
수간호사 선생님께 말씀드리기 전에 선배한테 먼저 물어봤어요. 선배는 "나 추석 연휴3일 다 근무했잖아. 그때 너는 오프였고. 이번엔 내 차례야. 나이트는 인력이 그렇게밖에 안 나와" 했어요.
추석 때 선배가 근무한 거 맞아요. 근데 그건 선배가 자원한 거였어요.
근무표짜는 사람이 자기 오프 먼저 챙기는 거, 원래 다 이런 건가요?
판결 후 직접 변론 댓글도 달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