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이틀 전에 여친이 제 정장을 자기 남동생 졸업사진 찍는 데 빌려줬는데 단추 떨어지고 파데 묻어서 옴 — 잘잘못
연인사건 제5E8C호
면접 이틀 전에 여친이 제 정장을 자기 남동생 졸업사진 찍는 데 빌려줬는데 단추 떨어지고 파데 묻어서 옴
사건 속 글쓴이 · 20대 · 남 · 서울⏳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연인 사건
🙍
나 ·글쓴이
고소했어요
⚡
👩
피고 ·여친
잘못했나요?
면접 이틀 전에 여친이 제 정장을 자기 남동생 졸업사진 찍는 데 빌려줬는데 단추 떨어지고 파데 묻어서 옴
옆으로 넘겨서 사건 보기 →
무슨 일이 있었나
군필 취준생이고 정장은 그거 한 벌임. 면접 볼 때만 입는 거. 여친이 지난주에 "정장 하루만 빌려도 돼?" 물어서 "ㅇㅇ" 했는데 그게 자기 남동생 졸업사진용인 줄은 몰랐음. 돌아온 정장단추 하나 없고 소매에 파데 묻어 있음. 면접은 모레임.
사건 속 대사로 →
사건 속 한마디1/1
여친이 지난주에 … 물어서 "ㅇㅇ" 했는데 그게 자기 남동생 졸업사진용인 줄은 몰랐음.
👩
여친
“정장 하루만 빌려도 돼? ”
글쓴이의 주장
“여친은 "세탁비 줄게. 단추는수선집 가면 5천원이야" 함. 빌려도 된다고 한 건 나니까 내 잘못임?”
이제 당신 차례
여친, 잘못했나요?
면접 이틀 전에 여친이 제 정장을 자기 남동생 졸업사진 찍는 데 빌려줬는데 단추 떨어지고 파데 묻어서 옴
1 / 5
📄 전체 사연 보기(143자)
군필 취준생이고 정장은 그거 한 벌임. 면접 볼 때만 입는 거.
여친이 지난주에 "정장 하루만 빌려도 돼?" 물어서 "ㅇㅇ" 했는데 그게 자기 남동생 졸업사진용인 줄은 몰랐음. 돌아온 정장단추 하나 없고 소매에 파데 묻어 있음. 면접은 모레임.
여친은 "세탁비 줄게. 단추는수선집 가면 5천원이야" 함. 빌려도 된다고 한 건 나니까 내 잘못임?
판결 후 직접 변론 댓글도 달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