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학한 사이에 친구가 제 대학원 연구실 자리를 자기 공무원 시험 공부 자리로 쓰고 있었음. 교수님 허락은 받았다 함 — 잘잘못
친구사건 제4885호
휴학한 사이에 친구가 제 대학원 연구실 자리를 자기 공무원 시험 공부 자리로 쓰고 있었음. 교수님 허락은 받았다 함
사건 속 글쓴이 · 20대 · 남 · 광주⏳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친구 사건
🙍
나 ·글쓴이
고소했어요
⚡
🧑
피고 ·친구
잘못했나요?
휴학한 사이에 친구가 제 대학원 연구실 자리를 자기 공무원 시험 공부 자리로 쓰고 있었음. 교수님 허락은 받았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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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대학원 석사 휴학 중이고 카페 알바 하고 있음. 연구실 자리는 휴학해도 짐 두고 유지하는 게 관례라 내 책이랑 모니터 그대로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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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속 한마디1/1
교수님한테 확인해보니 진짜로 … 하심.
🙍
교수님
“누가 쓰겠다길래 그러라 했다 ”
글쓴이의 주장
“나한테 한마디만 했으면 됐음. 내 짐 박스에 넣은 것도 걔임. 친구는 "니 자리도 아니고 학교 자리잖아. 복학하면 비켜줄게" 함. 내가 예민한 거임?”
이제 당신 차례
친구, 잘못했나요?
휴학한 사이에 친구가 제 대학원 연구실 자리를 자기 공무원 시험 공부 자리로 쓰고 있었음. 교수님 허락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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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석사 휴학 중이고 카페 알바 하고 있음. 연구실 자리는 휴학해도 짐 두고 유지하는 게 관례라 내 책이랑 모니터 그대로 있음.
지난주에 서류 떼러 학교 갔다가 연구실 들어갔는데 내 자리에 학부 동기 친구가 앉아 있음. 내 모니터에 인강 띄워 놓고. 책상엔 행정학 책 쌓여 있고 내 책은 박스에 들어가 있었음.
친구 말이 "교수님한테 여쭤봤더니 비어 있으면 써도 된대서. 너 어차피 휴학이잖아" 함. 교수님한테 확인해보니 진짜로 "누가 쓰겠다길래 그러라 했다" 하심. 내 자리인 줄은 모르셨던 듯.
나한테 한마디만 했으면 됐음. 내 짐 박스에 넣은 것도 걔임. 친구는 "니 자리도 아니고 학교 자리잖아. 복학하면 비켜줄게" 함. 내가 예민한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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