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3년차고 카페 알바 해요. 공무원 시험은 준비해 본 적도 없어요. 마케팅 쪽으로 지원 중이에요. 남친 친구들 모임에 처음 갔는데 다들 "공부 힘드시죠, 몇 급 보세요?" 하는 거예요. 남친이 미리 저를공시생이라고 해놨더라고요. 집에 오면서 물어보니 "취준3년이라고 하면 애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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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속 한마디1/1
남친 친구들 모임에 처음 갔는데 다들 … 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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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
“공부 힘드시죠, 몇 급 보세요? ”
글쓴이의 주장
“취준3년차고 카페 알바 해요. 공무원 시험은 준비해 본 적도 없어요. 마케팅 쪽으로 지원 중이에요. 남친 친구들 모임에 처음 갔는데 다들 "공부 힘드시죠, 몇 급 보세요?" 하는 거예요. 남친이 미리 저를공시생…”
사건의 숫자
글쓴이 취준 기간3년차
글쓴이 취준 기간3년
이제 당신 차례
남친, 잘못했나요?
남친이 친구들한테 저를 공시생이라고 해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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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3년차고 카페 알바 해요. 공무원 시험은 준비해 본 적도 없어요. 마케팅 쪽으로 지원 중이에요.
남친 친구들 모임에 처음 갔는데 다들 "공부 힘드시죠, 몇 급 보세요?" 하는 거예요. 남친이 미리 저를공시생이라고 해놨더라고요.
집에 오면서 물어보니 "취준3년이라고 하면 애들이 이상하게 봐. 공시생이라 하면 다들 이해해줘" 래요. 저 위해서 그런 거래요.
저는 제 3년이 창피한 걸로 들렸는데..
판결 후 직접 변론 댓글도 달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