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제 생일선물로 절에서 받아온 합격 부적을 줌. 작년엔 향수였는데 이거 서운한 게 이상함?? — 잘잘못
연인사건 제378E호
남친이 제 생일선물로 절에서 받아온 합격 부적을 줌. 작년엔 향수였는데 이거 서운한 게 이상함??
사건 속 글쓴이 · 20대 · 여 · 서울⏳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연인 사건
🙍
나 ·글쓴이
고소했어요
⚡
👨
피고 ·남친
잘못했나요?
남친이 제 생일선물로 절에서 받아온 합격 부적을 줌. 작년엔 향수였는데 이거 서운한 게 이상함??
옆으로 넘겨서 사건 보기 →
무슨 일이 있었나
취준 3년차임. 어제 생일이었는데 남친이 봉투를 줘서 열어보니까 부적이 들어있었음. 남친 어머니 다니시는 절에서 3만원 주고 받아온 거래. "올해는 너 붙는 게 제일 큰 선물이야" 함.
사건 속 대사로 →
사건 속 한마디1/2
남친 어머니 다니시는 절에서 3만원 주고 받아온 거래. … 함.
👨
남친
“올해는 너 붙는 게 제일 큰 선물이야 ”
사건 속 한마디2/2
친구들은 … 하는데 나만 서운한 거임??
🧑
친구들
“그 마음이 더 큰 거야 ”
글쓴이의 주장
“고마운 마음인 건 앎. 근데 작년엔 향수 줬던 사람이 올해는 부적 한 장이면 나 취준생이라 이제 이 정도인가 싶음. 친구들은 "그 마음이 더 큰 거야" 하는데 나만 서운한 거임??”
사건의 숫자
글쓴이 취준 기간3년차
부적 비용3만원
이제 당신 차례
남친, 잘못했나요?
남친이 제 생일선물로 절에서 받아온 합격 부적을 줌. 작년엔 향수였는데 이거 서운한 게 이상함??
1 / 7
📄 전체 사연 보기(150자)
취준 3년차임. 어제 생일이었는데 남친이 봉투를 줘서 열어보니까 부적이 들어있었음. 남친 어머니 다니시는 절에서 3만원 주고 받아온 거래. "올해는 너 붙는 게 제일 큰 선물이야" 함.
고마운 마음인 건 앎. 근데 작년엔 향수 줬던 사람이 올해는 부적 한 장이면 나 취준생이라 이제 이 정도인가 싶음. 친구들은 "그 마음이 더 큰 거야" 하는데 나만 서운한 거임??
판결 후 직접 변론 댓글도 달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