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 한 번 했는데 엄마가 그 남자 부모님 아파트 실거래가를 캡처해서 보냈어요 — 잘잘못
가족사건 제3723호
소개팅 한 번 했는데 엄마가 그 남자 부모님 아파트 실거래가를 캡처해서 보냈어요
사건 속 글쓴이 · 20대 · 여 · 울산⏳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가족 사건
🙍
나 ·글쓴이
고소했어요
⚡
👵
피고 ·엄마
잘못했나요?
소개팅 한 번 했는데 엄마가 그 남자부모님 아파트 실거래가를 캡처해서 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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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회사 언니 소개로 토요일에 소개팅 한 번 했어요. 엄마한테 "괜찮더라" 한 줄 보냈는데 일요일 아침에 엄마한테 캡처가 세 장 왔어요. 그 남자부모님 아파트 이름, 실거래가, "34평5억2천. 자가래. 괜찮네" 이름이랑 동네만 말했는데 그걸로 찾았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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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속 한마디1/1
엄마한테 … 한 줄 보냈는데 일요일 아침에 엄마한테 캡처가 세 장 왔어요.
🙍
나
“괜찮더라 ”
글쓴이의 주장
“엄마는 "엄마도 아빠 집 사정 모르고 시집와서 고생했어. 요즘 다 본다" 해요. 두 번째 만남도 안 잡았는데 이게 맞나요..?”
사건의 숫자
남자 부모님 아파트 평수34평
남자 부모님 아파트 실거래가5억2천
이제 당신 차례
엄마, 잘못했나요?
소개팅 한 번 했는데 엄마가 그 남자 부모님 아파트 실거래가를 캡처해서 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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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언니 소개로 토요일에 소개팅 한 번 했어요. 엄마한테 "괜찮더라" 한 줄 보냈는데
일요일 아침에 엄마한테 캡처가 세 장 왔어요. 그 남자부모님 아파트 이름, 실거래가, "34평5억2천. 자가래. 괜찮네"
이름이랑 동네만 말했는데 그걸로 찾았대요.
엄마는 "엄마도 아빠 집 사정 모르고 시집와서 고생했어. 요즘 다 본다" 해요. 두 번째 만남도 안 잡았는데 이게 맞나요..?
판결 후 직접 변론 댓글도 달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