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시댁 단톡에 저희 딩크 결정을 "와이프가 원해서요"라고 썼습니다. 그 얘기 먼저 꺼낸 건 남편이었는데요
사건 속 아내 · 30대 · 여 · 대구⏳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부부 사건
👩
나 ·아내
고소했어요
⚡
👨
피고 ·남편
잘못했나요?
남편이시댁 단톡에 저희 딩크 결정을 "와이프가 원해서요"라고 썼습니다. 그 얘기 먼저 꺼낸 건 남편이었는데요
옆으로 넘겨서 사건 보기 →
무슨 일이 있었나
대구에서 약사 하고 결혼 4년차 맞벌이예요. 아이는 안 갖기로 했어요. 그 얘기를 처음 꺼낸 건 남편이었어요. 연애 때 "난 애 없이 둘이 살고 싶은데 괜찮아?" 하고요. 저도 동의했고 결혼 전에 양가에 말씀드렸어요.
사건 속 대사로 →
사건 속 한마디1/3
그 얘기를 처음 꺼낸 건 남편이었어요. 연애 때 … 하고요.
👨
남편
“난 애 없이 둘이 살고 싶은데 괜찮아? ”
사건 속 한마디2/3
시누이가 바로 … 하고요.
👩
시누이
“언니가 그랬구나.. ”
사건 속 한마디3/3
저도 원한 건 맞아요. 근데 …은 뭔가요.
👨
남편
“저도 설득 중 ”
아내의 주장
“남편은 "어차피 결론은 같은데 뭐가 문제냐"는데 저만 억울한 거예요?”
이제 당신 차례
남편, 잘못했나요?
남편이 시댁 단톡에 저희 딩크 결정을 "와이프가 원해서요"라고 썼습니다. 그 얘기 먼저 꺼낸 건 남편이었는…
1 / 7
📄 전체 사연 보기(315자)
대구에서 약사 하고 결혼 4년차 맞벌이예요. 아이는 안 갖기로 했어요. 그 얘기를 처음 꺼낸 건 남편이었어요. 연애 때 "난 애 없이 둘이 살고 싶은데 괜찮아?" 하고요. 저도 동의했고 결혼 전에 양가에 말씀드렸어요.
근데 지난주 시댁 단톡에 시어머니가 또 손주 얘기를 꺼내셨어요. 그러자 남편이 "어머니 저희 와이프가 원해서 그런 거예요. 저도 설득 중이에요" 라고 답을 올렸더라고요. 시누이가 바로 "언니가 그랬구나.." 하고요.
남편한테 뭐냐고 했더니 "엄마한테 내가 애 싫다고 하면 어떻게 되는 줄 알아? 네가 원한 걸로 하는 게 조용히 끝나" 합니다. 본인 편하자고 저를 시댁에서 애 안 낳겠다는 며느리로 만든 거예요. 저도 원한 건 맞아요. 근데 "저도 설득 중"은 뭔가요.
남편은 "어차피 결론은 같은데 뭐가 문제냐"는데 저만 억울한 거예요?
남편 — 유죄인가, 무죄인가
⚔️ 10명이 판결했고 의견이 갈리는 중입니다
판결하면 숨겨진 댓글들이 보입니다 — 판결하고 댓글을 달아보세요
가입 없이 바로 판결할 수 있습니다
🔒 판결하면 숨겨진 댓글들이 보입니다 판결 후 직접 변론 댓글도 달 수 있어요
🔍 파인더 · 무한 법정1/12
오늘의 여정은 12번째 재판에서 끝납니다
이 재판이 끝이 아닙니다
한 번 더 당기거나 버튼을 누르면 다음 사건이 소환됩니다
버튼을 누르면 다음 사건이 소환됩니다
⌄다음 재판 →
남편이 시댁 단톡에 저희 딩크 결정을 "와이프가 원해서요"라고 썼습니다. 그 얘기 먼저 꺼낸 건 남편이었는데요 — 잘잘못
판결 후 직접 변론 댓글도 달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