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이름으로 나온 세종 이주 정착지원금 300을 남편이 자기 차에 다 썼어요. 블랙박스, 하이패스, 썬팅 — 잘잘못
부부사건 제2580호
남편 이름으로 나온 세종 이주 정착지원금 300을 남편이 자기 차에 다 썼어요. 블랙박스, 하이패스, 썬팅
사건 속 아내 · 30대 · 여 · 세종⏳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부부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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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아내
고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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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 ·남편
잘못했나요?
남편 이름으로 나온 세종 이주 정착지원금300을 남편이 자기 차에 다 썼어요. 블랙박스, 하이패스, 썬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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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공무원이고 결혼 8개월차예요. 남편 회사가 세종으로 이전하면서 남편 앞으로 정착지원금300이 나왔어요.
사건 속 대사로 →
사건 속 한마디1/1
관사가 좁아서 빨래 널 데가 없거든요. 남편도 … 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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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그래 그러자 ”
아내의 주장
“남편은 "출퇴근 내가 매일 운전하잖아. 당신도 주말에 같이 타고. 이주해서 생긴 비용에 쓴 거야" 해요. 틀린 말은 아닌데, 그럼 건조기 얘기할 때 "그래"는 왜 했는지.. 건조기는 제 월급으로 사래요. 제가 따지…”
사건의 숫자
정착지원금300
차 정비 비용290
결혼 기간8개월차
교체한 타이어 개수4짝
이제 당신 차례
남편, 잘못했나요?
남편 이름으로 나온 세종 이주 정착지원금 300을 남편이 자기 차에 다 썼어요. 블랙박스, 하이패스, 썬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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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이고 결혼 8개월차예요. 남편 회사가 세종으로 이전하면서 남편 앞으로 정착지원금300이 나왔어요.
저는 그 돈으로 건조기랑식세기 사자고 했어요. 관사가 좁아서 빨래 널 데가 없거든요. 남편도 "그래 그러자" 했었어요.
근데 지난주 보니까 남편 차에 전후방 블랙박스, 하이패스, 썬팅, 타이어 4짝. 합쳐서 290이요.
남편은 "출퇴근 내가 매일 운전하잖아. 당신도 주말에 같이 타고. 이주해서 생긴 비용에 쓴 거야" 해요. 틀린 말은 아닌데, 그럼 건조기 얘기할 때 "그래"는 왜 했는지..
건조기는 제 월급으로 사래요. 제가 따지는 게 쪼잔한가요?
판결 후 직접 변론 댓글도 달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