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3교대 2년차예요. 나이트 들어가면 밤 10시부터 아침 7시까지 폰을 거의 못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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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속 한마디1/1
너 퇴근길 새벽이라 걱정돼서 그래" 이러면서요. 싫다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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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숨길 거 없으면 켜두면 되잖아 ”
글쓴이의 주장
“퇴근길 걱정은 고마운데 이건 좀 아닌 것 같거든요. 제가 예민한 건가요?”
이제 당신 차례
남친, 잘못했나요?
나이트 근무 중엔 위치공유 켜두라는 남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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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3교대 2년차예요. 나이트 들어가면 밤 10시부터 아침 7시까지 폰을 거의 못 봐요.
남친이 그 시간에 연락이 안 되니까 불안하다고 위치공유 앱을 깔재요. "병원에 있는 거 확인만 할게. 너 퇴근길 새벽이라 걱정돼서 그래" 이러면서요. 싫다니까 "숨길 거 없으면 켜두면 되잖아"...
퇴근길 걱정은 고마운데 이건 좀 아닌 것 같거든요. 제가 예민한 건가요?
판결 후 직접 변론 댓글도 달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