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50일, 아내가 제 재택 업무용 의자를 수유 의자로 가져갔습니다. 새로 사주겠다니 "그거 1년 뒤에 짐이야"
사건 속 남편 · 30대 · 남 · 경기⏳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부부 사건
👨
나 ·남편
고소했어요
⚡
👩
피고 ·아내
잘못했나요?
둘째50일, 아내가 제 재택 업무용 의자를수유 의자로 가져갔습니다. 새로 사주겠다니 "그거 1년 뒤에 짐이야"
옆으로 넘겨서 사건 보기 →
무슨 일이 있었나
재택 3년차 개발자고 둘째 태어난 지 50일 됐어요. 작년에 목 디스크 초기 진단 받고 성과급으로 68만원짜리 의자를 샀어요. 이거 산 뒤로 도수치료 끊었어요.
사건 속 대사로 →
남편의 주장
“아내 힘든 거 알아요. 새벽 수유 제가 한 번, 아내가 두 번 해요. 근데 새 걸 사주겠다는데도 제 의자를 고집하는 건 좀 아니지 않나요. 제가 쪼잔한 건가요?”
사건의 숫자
가 산 의자 가격68만원
골라준 의자 가격19만원
재택근무 연차3년차
둘째 태어난 일수50일
이제 당신 차례
아내, 잘못했나요?
둘째 50일, 아내가 제 재택 업무용 의자를 수유 의자로 가져갔습니다. 새로 사주겠다니 "그거 1년 뒤에 …
1 / 5
📄 전체 사연 보기(319자)
재택 3년차 개발자고 둘째 태어난 지 50일 됐어요.
작년에 목 디스크 초기 진단 받고 성과급으로 68만원짜리 의자를 샀어요. 이거 산 뒤로 도수치료 끊었어요.
둘째 낳고 2주쯤 지나서 아내가 수유할 때 허리 받칠 데가 없다고 그 의자를 안방으로 가져갔어요. 처음엔 당연하다고 생각했어요. 저는 식탁 의자로 버텼고요.
한 달 넘어가니까 목이랑 어깨가 다시 굳어서 수유의자 보러 가자고 했어요. 19만원짜리 리클라이너까지 골라서 링크 보냈고요. 아내는 "그거 1년 뒤에 짐이야. 이게 딱 맞아" 하고 안 바꾸겠대요. 지금 팔걸이엔 가제수건이 감겨 있어요. 어제는 목이 너무 아파서 카메라 앞에 서서 회의했어요.
아내 힘든 거 알아요. 새벽 수유 제가 한 번, 아내가 두 번 해요. 근데 새 걸 사주겠다는데도 제 의자를 고집하는 건 좀 아니지 않나요. 제가 쪼잔한 건가요?
아내 — 유죄인가, 무죄인가
⚔️ 지금 11명이 팽팽하게 갈렸습니다 — 당신 한 표로 기울어집니다
판결하면 숨겨진 댓글들이 보입니다 — 판결하고 댓글을 달아보세요
가입 없이 바로 판결할 수 있습니다
🔒 판결하면 숨겨진 댓글들이 보입니다 판결 후 직접 변론 댓글도 달 수 있어요
🔍 파인더 · 무한 법정1/12
오늘의 여정은 12번째 재판에서 끝납니다
이 재판이 끝이 아닙니다
한 번 더 당기거나 버튼을 누르면 다음 사건이 소환됩니다
버튼을 누르면 다음 사건이 소환됩니다
⌄다음 재판 →
둘째 50일, 아내가 제 재택 업무용 의자를 수유 의자로 가져갔습니다. 새로 사주겠다니 "그거 1년 뒤에 짐이야" — 잘잘못
판결 후 직접 변론 댓글도 달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