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점심도 업무 평가에 들어간다" 점심시간에 인강 듣는 저한테 과장님이 한 말 — 잘잘못
직장사건 제0EAD호
"팀 점심도 업무 평가에 들어간다" 점심시간에 인강 듣는 저한테 과장님이 한 말
사건 속 글쓴이 · 20대 · 남 · 인천⏳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직장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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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글쓴이
고소했어요
⚡
🙍
피고 ·과장
잘못했나요?
"팀 점심도 업무 평가에 들어간다" 점심시간에 인강 듣는 저한테 과장님이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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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공기업 입사 8개월차입니다. 지금 기사 자격증 하나 더 준비하고 있어서 점심시간1시간 중 40분은 휴게실에서 김밥 먹으면서 인강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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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속 한마디1/1
9월부터 … 하고 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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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저 공부 좀 하겠습니다 ”
글쓴이의 주장
“협조공문 건은 제가 놓친 거 맞습니다. 근데 그게 메신저엔 안 올라오고 점심 밥상에서만 오간 게 문제 아닌가요. 점심시간은무급 휴게시간인데 거기 빠졌다고 평가에 들어가는 게 맞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사건의 숫자
글쓴이 입사 기간8개월차
점심시간1시간
인강 듣는 시간40분
이제 당신 차례
과장, 잘못했나요?
"팀 점심도 업무 평가에 들어간다" 점심시간에 인강 듣는 저한테 과장님이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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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입사 8개월차입니다. 지금 기사 자격증 하나 더 준비하고 있어서 점심시간1시간 중 40분은 휴게실에서 김밥 먹으면서 인강 들어요.
입사 초엔 팀 점심 같이 다녔습니다. 매일 12시에 나가서 1시5분에 들어오고, 메뉴는 과장님이 정하시고, 대화는 대부분 주식이랑 부동산이었어요. 9월부터 "저 공부 좀 하겠습니다" 하고 빠졌습니다.
어제 면담에서 과장님이 그러시더라고요.
"점심은 개인 시간 맞지. 근데 팀 점심 빠지는 사람은 팀 일 돌아가는 걸 몰라. 저번 협조공문 건도 점심 때 나온 얘기였어. 평가는 그런 것까지 다 보는 거다."
협조공문 건은 제가 놓친 거 맞습니다. 근데 그게 메신저엔 안 올라오고 점심 밥상에서만 오간 게 문제 아닌가요.
점심시간은무급 휴게시간인데 거기 빠졌다고 평가에 들어가는 게 맞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판결 후 직접 변론 댓글도 달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