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기록 여는 중...
같이 콘서트 가자고 친구랑 둘이 티켓팅 했음. 내 아이디에서 두 장이 잡혔고 친구는 실패. 표는 걔가 '내가 보관할게' 해서 넘겨줬거든. 근데 어제 걔가 미안한 얼굴로 하는 말이, 급전이 필요해서 한 장을 30만원 웃돈 받고 팔았다는 거임. 내 자리를. 나한테 묻지도 않고. 와 진짜 ㅅㅂ.. 문제는 그게 내 아이디로 잡은 표라 부정거래 걸리면 제재당하는 것도 나라는 거임. 걔는 "요즘 그런 걸로 안 걸려~" 이럼. "너는 남은 한 장으로 보면 되잖아" 라는데, 나 혼자? 같이 가자며? 웃돈 30에서 반 준다는데 이거 받으면 나도 공범 되는 기분이고.. 손절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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