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절교한 친구의 남편이랑, 제 남편이 둘이서 2박 3일 바다낚시를 간대요. 제가 속 좁은 건가요? — 잘잘못
부부사건 제088D호
저랑 절교한 친구의 남편이랑, 제 남편이 둘이서 2박 3일 바다낚시를 간대요. 제가 속 좁은 건가요?
사건 속 아내 · 40대 · 여 · 경기⏳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부부 사건
👩
나 ·아내
고소했어요
⚡
👨
피고 ·남편
잘못했나요?
저랑 절교한 친구의 남편이랑, 제 남편이 둘이서 2박3일바다낚시를 간대요. 제가 속 좁은 건가요?
옆으로 넘겨서 사건 보기 →
무슨 일이 있었나
재혼 4년차, 카페 하는 40대예요. 작년에 20년 친구랑 돈 문제로 크게 싸우고 연락을 끊었어요. 근데 남편은 그 친구 남편이랑낚시 친구로 계속 지내요. 둘 다 바다낚시에 미쳐 있거든요.
사건 속 대사로 →
아내의 주장
“맞는 말인 건 알아요. 남편이 제 편 안 들어준 적도 없고요. 근데 2박3일 동안 그 집 얘기가 안 나올 수가 있을까요? 돌아와서 그 친구 소식을 전해 들을 생각하니 벌써 속이 울렁거려요.”
사건의 숫자
부부 재혼 연차4년차
아내 나이대40대
절교한 친구 관계 기간20년
낚시 여행 기간2박 3일
이제 당신 차례
남편, 잘못했나요?
저랑 절교한 친구의 남편이랑, 제 남편이 둘이서 2박 3일 바다낚시를 간대요. 제가 속 좁은 건가요?
1 / 5
📄 전체 사연 보기(252자)
재혼 4년차, 카페 하는 40대예요.
작년에 20년 친구랑 돈 문제로 크게 싸우고 연락을 끊었어요. 근데 남편은 그 친구 남편이랑낚시 친구로 계속 지내요. 둘 다 바다낚시에 미쳐 있거든요.
이번에 둘이서 제주도2박3일 낚시를 잡았대요. 그 친구 남편 차로 가서, 그 집 지인 배를 탄대요.
제가 싫다고 했더니 남편이 "당신이랑 그 사람 일은 당신 일이고, 나랑 그 형은 낚시 친구야. 그 형은 당신 얘기 한 번도 꺼낸 적 없어" 해요.
맞는 말인 건 알아요. 남편이 제 편 안 들어준 적도 없고요. 근데 2박3일 동안 그 집 얘기가 안 나올 수가 있을까요? 돌아와서 그 친구 소식을 전해 들을 생각하니 벌써 속이 울렁거려요.
판결 후 직접 변론 댓글도 달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