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 가보고 싶댔잖아" 상의 없이 1인 18만원 오마카세 잡아놓고 반반 하자는 남친 — 잘잘못
연인사건 제07EA호
"너도 가보고 싶댔잖아" 상의 없이 1인 18만원 오마카세 잡아놓고 반반 하자는 남친
사건 속 글쓴이 · 20대 · 여 · 대전⏳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연인 사건
🙍
나 ·글쓴이
고소했어요
⚡
👨
피고 ·남친
잘못했나요?
"너도 가보고 싶댔잖아" 상의 없이 1인 18만원오마카세 잡아놓고 반반 하자는 남친
옆으로 넘겨서 사건 보기 →
무슨 일이 있었나
간호사 2년차임. 남친이 이번 달에만 두 번째로 오마카세를예약함. 1인 18만원. 둘이면 36이고 반반이라 내 몫 18.
사건 속 대사로 →
사건 속 한마디1/1
예약 다 해놓고 … 함.
👨
남친
“너 저번에 오마카세 가보고 싶다며 ”
글쓴이의 주장
“이거 내가 쪼잔한 거야??”
사건의 숫자
오마카세 1인 가격18만원
둘의 총비용36
부담 몫18
취소 수수료율50%
이제 당신 차례
남친, 잘못했나요?
"너도 가보고 싶댔잖아" 상의 없이 1인 18만원 오마카세 잡아놓고 반반 하자는 남친
1 / 6
📄 전체 사연 보기(145자)
간호사 2년차임. 남친이 이번 달에만 두 번째로 오마카세를예약함. 1인 18만원. 둘이면 36이고 반반이라 내 몫 18.예약 다 해놓고 "너 저번에 오마카세가보고 싶다며" 함. 가보고 싶다고 한 건 맞음. 근데 한 번이지 한 달에 두 번은 아니잖아...
안 가겠다니까 취소 수수료50% 붙는다고, 그럼 그건 반반 하재.
이거 내가 쪼잔한 거야??
판결 후 직접 변론 댓글도 달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