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전 여친 어머님 장례식에 혼자 다녀왔어요. 제가 서운한 게 이상한 건가요 — 잘잘못
연인사건 제0752호
남친이 전 여친 어머님 장례식에 혼자 다녀왔어요. 제가 서운한 게 이상한 건가요
사건 속 글쓴이 · 20대 · 여 · 부산⏳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연인 사건
🙍
나 ·글쓴이
고소했어요
⚡
👨
피고 ·남친
잘못했나요?
남친이 전 여친 어머님 장례식에 혼자 다녀왔어요. 제가 서운한 게 이상한 건가요
옆으로 넘겨서 사건 보기 →
무슨 일이 있었나
사귄 지 1년 반 된 남친이 있어요.
사건 속 대사로 →
사건 속 한마디1/1
근데 왜 저한테 …라고만 하고 누구 장례식인지 말을 안 했는지가 서운해요.
👨
남친
“장례식장 가 ”
글쓴이의 주장
“제가 서운한 게 이상한 건가요?”
사건의 숫자
둘의 교제 기간1년 반
전 여친 교제 기간4년
전 여친 연락 단절3년
조의금10만원
장례식 체류30분
이제 당신 차례
남친, 잘못했나요?
남친이 전 여친 어머님 장례식에 혼자 다녀왔어요. 제가 서운한 게 이상한 건가요
1 / 6
📄 전체 사연 보기(296자)
사귄 지 1년 반 된 남친이 있어요.
지난주 목요일 밤에 남친이 "오늘 좀 늦어. 장례식장 가" 하길래 회사 분인 줄 알았어요. 다음 날 알고 보니 전 여친 어머님 장례식이었어요. 남친이 전 여친이랑 4년 사귀었는데, 그때 어머님이 남친을 아들처럼 챙겨주셨대요. 취업 준비할 때 반찬도 보내주시고요.
남친은 전 여친이랑 연락 안 한 지 3년 됐고, 공통 친구가 부고를 단톡에 올려서 알았대요. 조의금10만원 내고 30분 있다 나왔대요. 전 여친이랑은 상주 인사만 했다고요.
가는 것 자체는... 사람 도리니까 이해해요. 근데 왜 저한테 "장례식장 가"라고만 하고 누구 장례식인지 말을 안 했는지가 서운해요. 남친은 "말하면 네가 신경 쓸까 봐. 그리고 상황이 상황이잖아" 래요.
제가 서운한 게 이상한 건가요?
판결 후 직접 변론 댓글도 달 수 있어요